원래는 빅픽처스 하고싶었는데 너무 유명해지는 바람에
그냥 자연스럽게 가야겠다.
큰 그림 그리고 시작하자.
3년만 일단 버티는걸로 하고.
1년동안 세팅하고 자리잡고
2년동안 풍파 다 겪고
3년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이익내면서
사업을 궤도에 올리자.
4년부터 투자금 다 회수하고
5년부터 6.7년까지 수익을 많이 낸다음
8년부터 서서히 엑시트플랜가동해서
10년되면 새로운 사업으로 전환해 나간다.
2008년 2009년 그리고 2016년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^^
확실히 10년을 내다보기 어려운 시절이다.
제4 제5의 물결이 밀어치고 있는데
솔직히 10년은 장담도 못하겠고 5년도 내다보기 어렵다.
이제 이 경기 사이클도 1-2년으로 단축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.
물론 3년 버티라는 말도 6개월 버티라는 소리로 바뀔 수 있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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